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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ppy eating/푸드 리뷰

CJ 고메 치즈볼, 에어프라이어 간식, 솔직 후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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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오늘도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치즈볼 후기를 가져왔어요!

패스트푸드 주문시 사이드 메뉴로 많이 시키는 치즈볼이지만 항상 시켜먹을 순 없잖아요.
그래서 먹고 싶을때 마음껏 간편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냉동 치즈볼 중 CJ 고메 사이드바이츠 치즈볼을 마트에서 구매했답니다.

 

 

  CJ고메 사이드 바이츠 치즈볼
  7,900원(->할인가 5,980원 구매)

 

제가 구매했을 땐 할인을 하고 있던 터라 조금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었어요.😁

 

 

 

역시 치즈볼인가요.

작다고 무시할 수가 없겠더라고요...

 

1봉지에 870kcal.

주먹보다 작은 게 칼로리 폭탄이네요. 생각 없이 폭풍 섭취하다간 큰일나겠어요.

 

 

사이드 메뉴로도/ 아이들 간식으로도/ 맥주의 안주로도 부담없이 잘 어울린다는 치즈볼.

 

 

조리방법도 간편하더라고요.

에어프라이어 또는 전자레인지 중 편한 방법을 이용하면 되는데요. 전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했어요!

 

 

 

1 봉지 당 11개의 치즈볼이 포장되어 있더라고요.

각자 먹을 만큼만 꺼내서 조리방법에 맞춰 요리하면 되는데요.

 

 

 

전 가족들과 함께 맛볼거라 전부 예열해놓은 에어프라이어 안에 전부 넣고 돌렸답니다.

(앞면 4분+뒷면 4분 30초)

 

 

 

다 돌리고 났더니 하나가 터져버려 치즈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다.

이런 건 식기 전 제일 먼저 먹어줘야죠 ㅋㅋㅋ

 

 

 

폭폭한 빵 느낌의 치즈볼.

튀김기 필요 없이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해 먹을 수 있어 좋긴 한데 치킨집의 치즈볼과는 확실히 달랐어요.

바삭한 치즈볼을 기대했었는데 기름기가 적은 찹쌀 도너츠의 식감이랑 비슷했어요.

 

 

 

겉면 식감은 부드럽고 쫀득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괜찮더라고요!

다만 바삭함을 맛보고 싶어 구매한거라 아쉬움이 있긴 해요.

 

 


그래도 치즈볼 속의 짜렐라 치즈는 쭉쭉 늘어나는 게 참 마음에 들었어요. :)
피자 토핑의 모짜렐라 치즈처럼 치즈의 기름이 볼 안에 가득 담겨있어 생각 없이 베어 물면 핫뜨!!!
조심조심 먹어야 해요ㅋㅋㅋ

 

 

 

살짝 구멍을 내서 기름이 빠지게 해주거나 반 나눠 조심히 먹기!

 

 

 

다른 자극적인 음식과 함께 먹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치즈볼 이것만 먹기에는 살짝 심심하기도 하고 여러개 먹다보면 모짜렐라 치즈의 느끼함이 느껴져 물릴 수 있겠더라고요.

 

그래서 어떤게 제일 잘 어울릴까 생각을 해봤는데요.

제 생각에는 맥주 술안주로는 찰떡궁합일 거 같아요! 

이번엔 가족들이랑 가볍게 맛보기로 치즈볼만 먹었는데 다음번엔 맥주랑 함께 맛봐야겠어요.

 

오늘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~

 

<< 리뷰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으며 단순 비방의 목적이 아닌 공동의 이익을 위해 솔직한 후기 및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한 글임을 명시합니다.>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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